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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키'의 매력은, 바로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2) 프레이의 좋은 점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한다는 점,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는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에요. 전 그런 점을 최대한 근거로 해서 프레이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CD 드라마에서 애니화되었을 때 애니판의 프레이와는 위화감이 있었죠. CD에서는 너무도 망가졌기 때문에..(웃음) 애니를 봤을 때 '아아~ 이 녀석, 의외로 멀쩡하잖아..'라고..하지만 회가 진행될수록 점점, CD드라마 때와 비슷하게 느껴지게 되었어요. '~なのだ', '~ぞい' 라는 어미도 재밌고...파트너인 헤임달 역의 박로미가 '~ぞい' 의 팬클럽 1호니까..
(웃음) 보통 생각해보면, '~ぞい' 라는 거 할아버지 캐릭터의 대사지 않아요? 하지만 프레이가 말하면, 귀여운 느낌이 있어서
할아버지 같지 않아요.
3) 힘내라! 뭔 일이 있어도 난 너의 이해자야..죠.
4) 밝고 즐거운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프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힘내서
할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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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키라는 작품의 매력은 템포감이라고 생각해요.출연의 강약이 있고 완급이 멋져서 보고 있으면 눈깜짝할 사이에 30분이 지나가버려요
2) 로키는 실제로 있다면 만나고 싶지 않은 남성이에요(웃음) 좋아하게 되면 분명 불행하게 되니까요..여자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그 중 최고는 고독..로키의 고독은 말하자면 '왕자의 고독'으로 여성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매력적이죠. 로키는 처음에 미남인 선에서 연기해왔습니다만, 회가 진행될수록 그가 원래 가지고 있던 귀여움이라든가 즐거운 부분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꽤 이 녀석 무너지네..'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지금부터의 로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3) 로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어른 로키가 빨리 보고 싶어'예요..
4) 지금부터 등장하는 캐릭터가 잔뜩 있기 때문에 그들과 로키와의 관계에 주목해주세요. 유쾌한 동료들이 점점 늘어나가면서 즐거운 에피소드가 가득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으니까 기대해주세요. 하지만 미남의 요소는 프레이에게 맡겨두는 것으로 하고 로키는 쿨한 자신의 길을 가볼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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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부 한데 묶어서 작품이 지닌 세계, '로키 World'가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2) 야미노군의 매력은, 지나치게 나서지 않는 점입니다.항상 자신의 입장을 알고 있고, 나서지 않는 부분이 멋지구나..라고..로키와 야미노군은 두 사람이서 탐정사를 열고, 계속 저런 형태로 생활해왔기 때문에 지금, 애니에서 매회 일어나고 있는 사건도 두 사람에게 있어서 과거에 경험했던 것과 그렇게 변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좋은 관계가 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8화에서는 야미군의 본래 모습이 등장합니다만, 저것도 로키랑 야미노군에 있어서는 대단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야미노군의 정체를 원래 알고 있던 저도, 그에 대한 인식, 변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3) 야미노군에게의 메시지입니까...그는 지금...매우 행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할 것은 없어요.행복한 사람에게 할 말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4) 야미노군의 지금부터의 볼 거리는 로키와 같이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수수합니까..(웃음) 행복한 그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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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키의 매력은 방송시간대가 좋아요.(웃음) 폭넓은 층의 사람들이 볼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즐거워요
2) 애니가 시작하기 전에 CD드라마에 출연했을 때는 나루가미의 어감은 거칠고, 야성적인 캐릭터라는 인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니가 시작해서 나루가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로키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자연스러운 캐릭터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말꼬리는 여전히 거칠기도 합니다만, 말투와 화내는 것, 그리고 당황해서 보여지는 점이, 인간적인 면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3) 나루가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조금은 사람의 기분을 알아채서, 주변의 분위기를 읽도록 해'라는 것.. 그게 되면, 좀 더 나루가미에 대한 평가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웃음) 조금 자기 멋대로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고쳤으면 해요.
4) 로키와의 관계성이 좋군요. 적도 아니고 같은 편도 아닌 미묘한 느낌..이야기가 클라이맥스로 접어들 때도 좋은 위치에서 이야기에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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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우분들이 이야기하시듯 마탐정 로키의 최대 매력은
바로 개성강한 캐릭터들입니다. 각각 신화에서
특징들을 하나 둘 씩 차용하면서도 조금은 비틀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탐정 로키의 드라마 시디는
정말 배꼽을 잡게 만듭니다. 특히 프레이와
헤임달이 무너지는 정도가 장난이 아니죠. 제가
들었던 드라마 시디는 프레이가 로키만 여자에게
인기가 있는 것을 질투해서 자신이 왕자가 되기
위해서 로키 일행을 동화의 세계로 끌어들여서 결투하는
것입니다. 각각 백설공주나 피터팬, 신데렐라 등등
같은 익숙한 동화 속에서 예측 불허의 나루가미의
행동과 프레이의 떼쓰는 장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어보시길...드라마 시디쪽이
더 개그적인 요소가 강하죠..>.< (2003년 7월호 아니메쥬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여전히 대충대충 번역에 임하고 있습니다...아..덤으로
나머지 여자 성우분들 건 귀찮아서 패스했습니다.뭐..이것도
꽤 벅차거든요..제가 좋아하는 성우분만..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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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두가
여러 가지 말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어쨌든 성우분들 모두가 Tension이 이상한..지나치게 높아서..(웃음) 어떤 의미로 모두가 신(神)이네요. 그런 이상한 저력을 가진 성우분
들의 장단, 텐션도 매력의 하나예요..!!!!
2) 헤임달의 매력은 굉장히 쿨하고 미남인 주제에 어딘가 결점이 나와버리는 점, 그런 헤임달이 매우 귀여워요. 제가 처음에 헤임달 역으로 정해졌을 때 꽤 진지한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만..CD드라마의 대본을 읽었을 때 '어? '라고 (웃음) 녹음 현장에 와보니 프레이 역의 코야스상이 무너지고 있었죠. 파트너역으로서, 형으로 따라다니지 않으면..이라고 필사적으로 따라갔죠.(웃음) 하지만 애니에서는 진지하게 돌아와있어서 또 당혹스러웠었죠..하지만 회가 진행될수록 진지도가 무너지기 시작해서...결국 또 계속 휘둘려지고 있어요..(울음)
3) 빨리 한쪽 눈을 돌려받아!
4) 볼만한 곳입니까... 제가 보고 싶은 헤임달은 앞머리를 산뜻하게 올려서 상쾌한 헤임달!! 아마도 언젠가는
한쪽 눈을 돌려받겠죠. (라고 동석했던 와타나베 감독을 본다)그 장면이 분명 볼 거리가
되는 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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